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올해 상반기에 80%대를 넘어섰습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개 손해보험사의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포인트 오른 81.7%로 집계됐습니다.
손해율 상승으로 자동차보험은 116억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보험 판매 실적은 8조4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억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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