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연이은 열애설 부인…정준영 지연 "연인 아닌 친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이은 열애설 부인…정준영 지연 "연인 아닌 친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준영과 지연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양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8일 한 매체는 정준영 지연이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 지연과 정준영 측은 "연인 아닌 친구사이"라면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해 4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당시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정준영은 KBS2 `1박2일`, tvN `짠내투어` 등에 출연 중이다.
    지연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으로,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 사진 정준영 지연 SNS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