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쌈디 의자, 가격이 무려 '48만원'…비싸도 없어서 못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쌈디 의자, 가격이 무려 `48만원`…비싸도 없어서 못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 혼자 산다` 쌈디(사이먼 도미닉)의 집에서 포착된 플라스틱 의자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쌈디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독특한 `개 모양`의 플라스틱 의자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강이지 모양 플라스틱 의자를 본 쌈디의 어머니는 "이게 뭐냐"며 아들을 타박했다.
    그러나 직접 의자에 앉은 어머니는 "이거 편하다"며 "나 줘라"고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이 전파를 탄 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쌈디 의자`가 올라오기도 했다. 귀여운 모양의 해당 의자는 방송을 탄 효과로 현재 품절사태를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쌈디 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업체 측은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오는 10월 말 입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쌈디 의자`로 불리는 해당 의자는 플라스틱버전 48만원, 패브릭버전 355만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쌈디 의자 (사진=MBC)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