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열애, 쏟아지는 증거들…"섹시한 여자가 이상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아♥이던 열애, 쏟아지는 증거들…"섹시한 여자가 이상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현아와 이던이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SNS에 남겨진 `증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아와 이던은 `트리플 H` 활동 내내 파격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예사롭지 않은 관계라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던(1994년생)은 현아게 `진짜 좋아해`라고 하는 등 친근하게 반말을 했다"는 등 과거 행적들이 게시됐다.
    또,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우석은 이던의 이상형이 섹시한 여자라면서 그림을 티셔츠에 그려 선물한 바 있다.
    당시 우석은 점을 그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눈 밑에 점을 그려 넣었는데, 이는 현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눈 밑의 점을 떠올리게 했다.
    커플 문신을 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던은 팔 안쪽에 초록색 동그라미 모양의 문신이 있으며 현아 또한 비슷한 위치에 빨간색 문신을 새겼다.
    한편,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교제한 지 2년이 되었으며 그러면서 "사랑해주고 지켜봐 주는 많은 팬에게만은 솔직하게 말하고 즐겁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