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오늘 날씨] '서울 40도' 사상 최악의 폭염…일요일에나 '소나기' 내릴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날씨] `서울 40도` 사상 최악의 폭염…일요일에나 `소나기` 내릴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상 최악의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일(오늘) 더위의 기세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이 서울 40℃까지 오르겠고, 수원·춘천·대구가 39℃로 예상된다.
    시원한 비 소식이 간절하지만 이날도 비는 내리지 않고, 하늘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40도 분포가 되겠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지역의 기온이 크게 올라 이날 최고기온 극값 경신 지역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과 농·축산물, 시설물 관리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흐름이 원활해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오는 5일(일)과 6일(월)에는 곳곳에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줄 소나기 소식이 있다"고 말했다.
    오늘 날씨, 사상 최악의 폭염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