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사기 의혹 '보물선 돈스코이' 신일그룹 관계자 출국금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기 의혹 `보물선 돈스코이` 신일그룹 관계자 출국금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물선으로 알려진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호와 관련해 신일그룹 경영진의 투자 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요 관련자를 출국금지하고 수사를 본격화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30일 "신일그룹과 국제거래소 등 해당 회사의 주요 관련자들에 대해 오늘 출국금지 조치를 완료했다"며 "지속적으로 피해자 접촉을 시도하면서 주요 인사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신일그룹은 1905년 러일전쟁에 참가했다가 침몰한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호`를 울릉도 근처 해역에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배에 약 150조원어치 금괴가 실려 있다는 미확인 소문이 돌면서 관심을 증폭시켰고, 이른바 `보물선 테마주` 주가가 출렁거리기도 했다.


    이에 돈스코이호를 먼저 발견됐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업체는 투자사기가 의심된다며 신일그룹 경영진을 검찰에 고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