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김정태, 소름 돋는 절대 악의 첫 등장···악역史 새로 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간’ 김정태, 소름 돋는 절대 악의 첫 등장···악역史 새로 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간’ 김정태가 소름 끼치는 등장으로 절대악 역사의 새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

    ADVERTISEMENT


    지난 25일 첫 방송과 동시에 빠른 전개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주목을 받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서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던 배우 김정태가 소름 끼치는 악행으로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극중 김정태가 분한 금태성은 지현(서현)의 엄마 양희숙(김희정)의 전 연인이자 동시에 희숙에 의해 전재산을 잃게 되는 인물로 자신의 목표인 돈과 복수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질 중의 악질.

    ADVERTISEMENT


    그는 자신의 돈을 되찾기 위해 희숙과 지현을 협박하는 것은 물론 뻔뻔하게 지은(윤지원)의 장례식장에 찾아 오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인 희숙이 사라지자 그녀의 집을 약탈, 지현을 향해 음흉한 눈빛과 비열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현과의 악연에 이어 수호(김정현)과의 만남에서도 팽팽한 대립을 예고,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배우 김정태가 절대 악인의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한 MBC ‘시간’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