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대백화점그룹, 소외계층 아동복지 지원…5년간 300억원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소외계층 아동복지 지원…5년간 300억원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백화점그룹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5년간 총 300억 원을 지원합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소외계층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지원프로그램인 `파랑새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차원에서 각 계열사별 사회공헌활동을 `아동복지` 중심으로 재편해 건강한 성장, 재능 육성, 의료·재활 등 3대 핵심 분야에 지원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여기에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대학생 학습도우미를 파견하고 학교 급식을 대체할 가정간편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지금까지 연 20억 원 수준의 아동복지사업 규모를 3배 이상 늘려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3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우선 올해 52억 원을 지원하고 향후 지원 규모를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