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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 매트 전문 브랜드 '디자인스킨' 50만불 수출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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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 매트 전문 브랜드 `디자인스킨` 50만불 수출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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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스킨` 중국 유아용품 수입 판매 업체와 50만불 수출계약 성사
    미국, 일본 등에 이어 중국으로도 해외시장 확대


    놀이방 매트 전문 브랜드 `디자인스킨(대표 임병준)`이 지난 6월 중국 유아용품 수입 판매 업체와 연간 50만불 수출계약을 성사했다고 밝혔다.

    수출 계약이 맺어진 중국 바이어는 오프라인 현지 매장을 500여개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출액이 100억원 규모로 향후 `디자인스킨`의 중국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해당 바이어는 티몰, JD 등 중국 내 유통 채널을 통해 `디자인스킨`의 주력 제품인 `모던매트`, `아트스킨`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중국 유아용품 시장은 산아제한 정책 폐지 후 2016년부터 매년 약 16%씩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3조 위안(약 506조 원), 2020년은 4조 위안(약 66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중국 유아용품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하는 중이다. `디자인스킨` 또한 금번 수출계약과 함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 유아매트 시장에 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스킨 임병준 대표는 "현재 디자인스킨은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1개국에 수출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수출을 계기로 디자인스킨의 제품 우수성을 더 많은 해외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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