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올 것이 왔다'…'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사망 미스테리 다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것이 왔다`…`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사망 미스테리 다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주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결방했던 SBS TV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난 4년여 동안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고 돌아온다.
    2014년 6월 12일 전남 순천의 한 매실밭에서 변사체가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해당 변사체가 유 회장의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에도 의혹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최대 18일 만에 사람이 뼈만 남은 백골의 상태로 부패할 수 있느냐는 의문부터, 발견된 시신의 자세나 발견 당시 정황을 놓고 유 회장이 살아있다거나 시신이 바꿔치기 됐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란에도 유 회장의 죽음에 대해 들어온 제보 건수만 100건이 넘을 만큼 해당 사안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큰 상황이다.
    이에 제작진은 유 회장의 마지막 행적을 복원하기 위해 그동안 외부에 굳게 닫혔던 안성 금수원을 찾아 당시 그의 도피를 도왔던 구원파 신도들을 만나고 싶다고 설득했다.
    그리고 유 회장의 죽음 이후 한 번도 언론에 나선 적 없는 김엄마, 운전기사 양씨, 이 교수 등이 카메라 앞에서 당시 도피 과정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열었다.
    제작진은 또 법곤충학 실험과 법의인류학 분석을 통해 유 회장의 사망 시점을 검증했다.
    오는 14일 밤 11시 15분 방송.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