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이와 함께 고객감동 실현을 목표로 고객과 현장을 잘 아는 신입 직원 2백 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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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 한샘 사장은 "앞으로 한샘에서 계약직 채용은 없을 것"이라며 "비정규직을 없애 차별 없는 양질의 근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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