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4세대'구광모, (주)LG대표이사 회장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그룹 4세대`구광모, (주)LG대표이사 회장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29일 그룹 지주사인 (주)LG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주)LG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 상무를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 데 이어 곧바로 이사회를 개최해 대표이사 회장 직함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구 회장은 창업주 구인회 전 회장을 시작으로 구자경 명예회장과 구본무 회장에 이어 사실상 LG그룹의 `4세대 총수`로 등극했습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마흔 살인 구 회장은 미국 로체스터 공대를 졸업한 후 2006년 LG전자 재경 부문 대리로 입사하면서 본격적인 경영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LG전자 미국법인과 홈엔터테인먼트,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 등을 거쳐 올해부터는 B2B사업본부의 정보디스플레이 사업부장을 맡아왔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증권부  송민화  기자
     mhson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