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월드컵] 우승후보 프랑스, "첫 판 호주 쉽지 않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드컵] 우승후보 프랑스, "첫 판 호주 쉽지 않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러시아 월드컵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이 네 팀씩 8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이고 있다.

    월드컵은 각 조 1, 2위가 16강에 올라 결승까지 녹아웃 방식(이긴 팀만 다음 경기에 진출)으로 우승국을 가린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정상에 오른 `전차군단` 독일이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삼바 군단` 브라질과 `아트사커` 프랑스, `무적함대` 스페인도 우승에 도전한다.

    유럽예선을 1위로 통과한 프랑스는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새로운 황금세대를 내세워 아트사커의 부활을 노린다.


    특히 포그바의 활약이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지루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는 예선 첫 경기를 호주와 맞붙는데 호주는 16강 진출을 위해 프랑스와의 첫 경기를 무승부 전략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도 월드컵에서 16강 진출 경험이 있는데다 경험 있는 선수들이 많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