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서세원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의학의 승리? 관리의 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세원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의학의 승리? 관리의 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세원-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방송에서 언급됐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은 서동주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했다.
    지난 10일 SNS에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서동주는 서울 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 14세 때 미국 유학을 떠났다.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했고, 힐러리 클린턴이 나온 웰즐리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이어 전공을 바꾼 그는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교에 편입해 순수 수학을 공부한 뒤 미국의 명문 와튼스쿨에서 경제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지만 이 같은 `스펙` 보다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육감적인 몸매. 엄마 서정희 보다 아버지 서세원을 더 닮았던 서동주는 과거와 비교해 이미지가 다소 달라진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전신성형설`이 불거진 가운데, 한 패널은 "과거 서세원 씨가 `우리 딸이 예뻐졌는데 의학의 승리`라고 말한 적이 있다. 서동주 본인도 `아빠를 닮아 못생겼다고 할까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성형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다만 `전신성형` 논란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와 운동으로 가능하지 않냐"면서 "전신성형설은 억측이 아닐까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서동주 전신성형설 (사진=채널A 방송화면)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