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3

'성폭행 혐의 영장 기각' 넥센 박동원 조상우 재소환 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폭행 혐의 영장 기각` 넥센 박동원 조상우 재소환 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소속 박동원(28)과 조상우(24) 선수를 다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등 혐의를 받는 박동원 조상우에 대해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두 선수의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하고 보강 수사를 지휘했다.
    경찰은 관련 증거를 보강한 뒤 구속영장을 재신청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두 선수는 지난달 23일 새벽에 넥센 선수단 원정 숙소인 인천의 한 호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 여성의 친구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박동원 조상우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연합뉴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