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설레는 밤’ 김예원 첫 방송 소감 “늦은 시간에도 청취자 참여 높아 행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레는 밤’ 김예원 첫 방송 소감 “늦은 시간에도 청취자 참여 높아 행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원이 편안한 목소리로 늦은 밤 라디오 청취자들의 마음을 샀다.


    김예원은 4일 밤 12시 KBS 쿨FM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의 첫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1년 동안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맹활약해온 그는 봄 개편을 맞이해 심야시간대로 자리를 옮겼다.


    나긋나긋하고 매력적인 목소리가 심야 프로그램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서다.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는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으며, 심야 라디오의 강자로 떠올랐다.



    김예원은 "늦은 시간이었지만 청취자분들의 참여가 높아서 많이 놀라고 행복했다. 덕분에 즐겁게 첫 방송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설레는 밤`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예원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리치맨`을 통해 배우로서의 매력도 한껏 뽐내고 있다. 일과 사랑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민태라로 분해, 지적이고 당당한 면모를 과시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MBN, 드라맥스에서 방영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