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99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준법감시인과 내부통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여전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여전업 동향과 업계를 둘러싼 영업, 규제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여전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현황과 강화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업계 애로,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금감원과 여전사간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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