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은 계열사인 삼성전자의 주식 2,298만3,552주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처분금액은 1조1,79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3.79%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처분 후 삼성생명이 소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5억815만7,148주로 지분율 7.92% 수준입니다.
삼성생명 측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주식을 처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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