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홍종학 장관 "故 구본무 회장 미담, 사후에 알려져 아쉽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종학 장관 "故 구본무 회장 미담, 사후에 알려져 아쉽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개 대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좋은 이야기가 돌아가시기 전에 알려지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생협력과 개방형 혁신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홍 장관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상생협력 대책과 기술탈취 근절 대책을 설명하며 이와 같이 발언했습니다.

    홍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기업 대표들에게 지금의 폐쇄적인 대기업 체계에서 벗어나 `상생·개방형 혁신성장`의 길로 들어설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탈취를 근절하고 납품단가를 정당한 수준으로 보장하는 등 원청 기업인 대기업들의 모범적인 행동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장관의 구 회장에 대한 발언은 이러한 대기업의 모범적인 행동에 대한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간담회는 대기업측 참석자들도 자신들의 상생협력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발표하는 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현대차 여승동 사장,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 등 13개 대기업이 참석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