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배당오류 사태와 관련해 28일 삼성증권 본사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오전 삼성증권 본사와 지점 등 4곳을 압수수색 중입니다.
수사관 20여명은 현재 관련 혐의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금융감독원은 배당오류 파문과 관련해 삼성증권 직원 21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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