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아이아이 '불장난' 라이브 '도마 위'…"가수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아이 `불장난` 라이브 `도마 위`…"가수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듀오 아이아이가 라이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이들을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아이는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그룹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열창했다.
    그러나 아이아이는 지나치게 긴장한 탓인지 라이브 중 실수를 하는 등 안타까운 노래실력을 선보여 논란이 됐다.
    아이아이 측은 같은 날 매체를 통해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라 무대가 정말 소중하고 그래서 너무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DJ인 김신영 또한 방송 당시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라고 그들을 격려했다.
    반면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소 냉정하다.
    이들의 이름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노래 잘하는 사람 많은데 이들이 가수라니", "특색도 없고, 가수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인다" 등 다소 냉혹한 평을 내렸다.
    이들을 격려하고 감싸는 반응도 이어졌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기대한다", "오죽 긴장됐으면 그러겠나,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