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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침묵한 이서원…누리꾼 "뻔뻔" vs "당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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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침묵한 이서원…누리꾼 "뻔뻔" vs "당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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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서원이 끝내 팬들을 향해 사과하지 않으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강제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서원은 24일 서울 동부지검에 출두했다.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한 것으로 끝내 취재진을 향해 입을 다문 채 조사실로 향했다.


    소속사 측은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이서원도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이서원이 사건이 알려진 이후 단 한 번도 입장을 드러내지 않은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사진 순간 포착이라기엔 그렇게 당당하게 쳐다볼 입장은 아니지 않나(happ****)", "술은 사람을 나쁘게 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나쁜사람인지 알게해줌(inor****)", "이런 일이 터졌는데 매우 건방진 표정과 느낌(kevi****)", "21살인것도 충격이지만 동료연예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4월에 조사받았는데 말도 없이 드라마촬영 찍을거 다 찍다가 걸린게 제일 소름돋는다(gyuy****)", "나이도 어린데 잘생겨서 앞으로 꽃길만걸었을텐데(choi****)" 등 일침했다.

    /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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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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