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소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소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오늘 출입국 당국에 소환됩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오늘(24일) 오후 조 전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부사장은 필리핀 가사도우미 10여 명을 연수생으로 위장 취업시켜 불법으로 입국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조 전 부사장의 어머니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한 소환 조사 역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입국 당국은 지난 11일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 했고, 16일에는 인사 전략실 직원들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