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4.95

  • 30.16
  • 0.65%
코스닥

942.95

  • 6.86
  • 0.72%
1/4

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수목장 해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수목장 해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이 22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구 회장의 영정사진은 맏사위인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들었습니다.
    구 회장의 영정사진 든 윤 대표를 선두로 6명의 직원들이 구 회장의 관을 운구했으며, 그 뒤를 구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LG그룹 상무와 범 LG가 친지들 수십명이 따랐습니다.
    유족들의 맨 앞줄에는 구 회장의 동생들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구본준 LG그룹 부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이 자리 했습니다.
    이날 발인제는 장의차가 장례식장을 나설때까지 약 30분 정도가 소요됐고 운구 과정 정도만 취재진에 공개됐습니다.
    고인의 유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장례는 화장한 뒤 그 유해를 곤지암 인근 지역의 나무뿌리 옆에 묻는 수목장 형태로 진행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곤지암에는 고인이 직접 조성한 생태수목원 `화담숲`이 있습니다.


    화담숲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는 화담(和談)의 뜻이 담긴 구 회장의 아호(雅號)이기도 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