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총수 부재 상태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며 “18일 오전 11시 부영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신 신임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 안정화에 주력하고 신뢰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아파트 하자 등을 신속하고 완벽히 처리해 입주민들에게 보다 품질 좋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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