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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누적 거래액 3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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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누적 거래액 3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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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정보공유 플랫폼 `오늘의집`이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버킷플레이스가 운영하는 `오늘의집`은 현재 앱 누적 다운로드 175만, 웹과 앱을 더해 월간 130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했습니다.


    이용자와 전문가가 직접 꾸민 공간을 소개하고, `오늘의집`은 이들이 인테리어에 활용한 제품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6년는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 서비스를 실시해, 지난 4월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한 겁니다.


    `오늘의집`에는 리빙 브랜드 총 450여 곳이 입점했고, 최고 인기 제품의 경우 2만3,000개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시공이나 전문가 영역의 니즈도 해결하 수 있도록 전문가 영역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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