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천마장지구 내 일반상업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29필지, 25천㎡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상업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의료시설을,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의료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용적률은 각각 400~500%, 250~350%로, 토지는 올해 11월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급 예정금액은 상업용지는 15~34억원, 3.3㎡당 590~72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9.6~14억원, 3.3㎡당 520~600만원이며, 최고가 입찰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합니다.
2년 유이자 할부로 공급되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납부 가능합니다.
이천마장지구는 이천시 최초의 택지개발지구로 면적 69만㎡, 세대수 3,328세대로 조성 중입니다.
영동고속도로(덕평 IC)에서 1.5㎞, 중부고속도로(서이천 IC)에서 4.5㎞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공급일정은 5월 31일 입찰신청 접수 및 개찰, 6월 7일 계약체결 예정으로, LH청약센터를 통해 입찰 신청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