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11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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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한생명의 중기 등급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stable)`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다각화된 판매채널과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조를 지니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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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험 종목별 수입보험료 구성비가 장기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 포트폴리오의 질적 수준이 개선되고 있어, 회사의 수익기반이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한편 가중부실자산비율은 2017년 12월 말 기준 0.1%로 자산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부담은 매우 낮은 상황이며, 향후에도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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