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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기다릴게" 율희 임신 축하, FT아일랜드 '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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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기다릴게" 율희 임신 축하, FT아일랜드 `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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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26)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1)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료들도 두 사람을 축하했다.


    최종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민환-율희 커플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다룬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축복, 삼촌이 기다릴게"라고 적었다.

    FT아일랜드의 또 다른 멤버 이재진도 "오늘 기분이 좋다"는 글을 올려 최민환-율희 커플을 축하했다. 그는 "#췌미나륑쓰 #축하해 #베베"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두 사람을 응원했다.


    최민환은 지난 9일 팬카페에 글을 올려 아빠가 된다고 공개하면서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후 10월 19일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직 많이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 태명은 `짱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최민환은 2007년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해 `사랑앓이`, `바래`, `지독하게`, 윈드`(Wind) 등을 발표했다.

    율희는 최민환과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지 두 달 만인 지난해 11월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다"며 라붐에서 탈퇴했다.




    삼촌이 기다릴게 (사진=연합뉴스, 최종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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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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