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26.49

  • 197.87
  • 3.79%
코스닥

1,112.84

  • 36.60
  • 3.18%
1/2

‘차세대 음반킹’ NCT,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 앨범 판매량 30만장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음반킹’ NCT,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 앨범 판매량 30만장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차세대 음반킹’ NCT(엔시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 앨범이 음반 판매량 30만장을 돌파했다.


    4월 가온 월간차트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 발매된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앨범은 총 304,270장(4월 30일 기준)의 판매고를 기록함은 물론, 가온차트가 첫 발표한 `플래티넘 앨범`으로 인증을 받아 NCT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선보인 이번 앨범은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음악들로 구성, 국내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22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애플뮤직 종합 뮤직비디오 차트 전 세계 30개 지역 1위, SBS MTV ‘더쇼’ 1위 등 좋은 반응을 얻어 월드와이드 그룹다운 NCT의 인기를 확인시켜 준 바 있다.


    또한 NCT는 K-POP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2018년 주목할만한 K-POP 아티스트’에도 선정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의 서울팀 NCT 127은 오는 23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Chain’(체인)을 발매하며, 이에 앞서 19~20일 양일간 도쿄 토요스PIT에서 ‘NCT 127 JAPAN Showcase Tour “chain”’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