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고교생 트럭사고, "생명 위독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교생 트럭사고, "생명 위독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일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고교생이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강동구 모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고교생 A(18)군이 25t 덤프트럭에 치였다.

    고교생 트럭사고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A군이 덤프트럭과 충돌한 뒤 트럭 앞쪽으로 끌려들어 가면서 일어났다.


    119 구급대가 긴급 출동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A군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가 안전운전 규정을 지켰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교생 트럭사고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