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폭풍 성장한 갈소원 근황, 벌써 13살?…'잘 자란 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풍 성장한 갈소원 근황, 벌써 13살?…`잘 자란 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역 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1박 2일`에 올해 13살이 된 갈소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갈소원은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을 맡아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제주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갈소원은 할머니댁에 잠시 올라와 `1박 2일` 멤버들과 깜짝 만남이 성사됐다.
    갈소원은 "이제 6학년에 올라간다"며 소녀로 성장한 모습을 엿보여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갈소원은 tvN `둥지탈출3`에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 KBS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