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정해인 사진 논란, 누리꾼도 '의견 분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해인 사진 논란, 누리꾼도 `의견 분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정해인이 백상예술대상 사진 촬영에서 `센터` 자리를 고집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면서 `대상` 수상자 자리인 `정중앙`에 선 것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

    정해인은 이날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받았다. 이후 수상자 모두가 함께한 단체사진 촬영에서 그는 첫 번째 줄 가운데쯤에 자리를 잡았다.


    정해인의 왼쪽으로 TV최우수상을 받은 `비밀의 숲` 조승우와 `미스티` 김남주가 섰고, 오른쪽으로는 영화 감독상 `신과 함께` 김용화 감독이 자리했다. 영화 남자최우수상을 받은 `1987` 김윤석은 두 번째 줄에 섰다.

    정해인 단체 사진 위치 선정을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가운데 자리의 경우 가장 큰 상을 받은 수상자가 서는 것이 관례 아니냐는 지적이 많은 가운데, "별걸 가지고 트집"이라는 옹호론도 많았다.

    정해인 사진 논란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