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정해인 백상 센터 논란?…괜한 구설수 '불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해인 백상 센터 논란?…괜한 구설수 `불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18백상예술대상 정해인이 괜한 구설수에 올랐다. 일부가 제기한 2018백상예술대상 단체 사진 센터 지적 때문이다.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D홀서 진행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해인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수상자들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는데 정해인이 정중앙 자리에 서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정해인 센터`를 지적했다. 하지만 대다수는 "논란까지 될 일인가", "정해인이 의도적으로 센터 욕심을 낸 것도 아닌데" 등 반응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별게 다 논란이다(연****)", "영상보면 그건 아니던데.. 긴장하고 있다가 어떨결에...(9721****)", "본인(정해인)님은 그곳이 중앙 인지도 모르고 계신거 같습니다.주변을 잘 살피지 못한점은 실수. 잘못이겠지만 그렇타고 이정도로 논란과 욕 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M****)", "서다보니 그렇게 됐겠지 별 진짜(S****)", "이번 일로 보다 신중해서 괜한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D****)"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사진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