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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이상용 "안 죽으려고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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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이상용 "안 죽으려고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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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빠ㅏ이 이상용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상용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용은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책 한 권을 읽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상용은 75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다부진 몸매와 우람한 팔뚝을 자랑했다.
    이상용은 “안 죽으려고 운동 하는 거다. 본바탕은 약하다. 운동을 꾸준히 한다. 내 팔뚝이 유명한데 이 팔뚝이 60년 만든 것”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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