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혜진 vs 이현이 나이 잊은 몸매 비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혜진 vs 이현이 나이 잊은 몸매 비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의 극과 극 식단관리 비법이 화제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한혜진과 이현이는 자신 만의 몸매 비결을 전했다.


    한혜진은 "나이는 동갑인데 기수는 차이가 많이 난다. 내가 6~7년 선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델계 기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현이는 "선배 한혜진에게 설움 당한 적 많다"며 "한혜진은 나에게 `야` `현이야`라고 부르는데 난 항상 `선배`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이현이도 이제 9년 차 정도 된다. 대부분 이렇게 오랫동안 같이 일을 하면서 봤으면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도 한데 왜 그게 안 되는지 나도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MC들은 "모델들도 `야. 내 밑으로 집합` 이런 걸 하냐"고 질문했고, 한혜진은 "그런 걸 왜 하느냐"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현이는 "그런 거 다 한다. 또 모이면 연차 순으로 앉는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모이자~` `술 먹자` 이렇게 말한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몸매 관리 식단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자, 한혜진은 "달걀, 고구마가 주식이고, 샐러드는 과일 샐러드를 먹는다. 그리고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고 말했다.

    반면 이현이는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사진 퍼스트룩_그라치아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