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65.72

  • 111.23
  • 2.08%
코스닥

1,115.47

  • 0.60
  • 0.05%
1/4

베리굿 하트하트 태하-세형-고운, 매혹적 눈빛으로 섹시 콘셉트 도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리굿 하트하트 태하-세형-고운, 매혹적 눈빛으로 섹시 콘셉트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리굿의 첫 유닛 하트하트가 변신을 예고했다.


    하트하트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공개의 시작을 연 태하는 이전과 달리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끈다. 세형과 고운 역시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하트하트로 선보일 또 다른 모습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또 하트하트가 모두 모인 콘셉트 포토에선 검정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도 뽐내고 있다.

    태하와 세형, 고운이 뭉친 하트하트의 신곡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활동으로 하트하트는 섹시한 콘셉트에 도전할 계획이다.



    현재 하트하트는 첫 유닛 앨범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