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쓴' 소감 "매일 쓰던 눈물약 필요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쓴` 소감 "매일 쓰던 눈물약 필요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소감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2일 오전 `뉴스투데이`에서 선보인 의상 그대로 셀카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는 "오늘 안경을 끼고 뉴스를 진행했다. 속눈썹을 붙이지 않으니 화장도 간단해지고 건조해서 매일 한 통씩 쓰던 눈물약도 필요가 없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현주 아나운서는 "안경을 쓰고 나니 `왜 안경을 썼어?`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은 아침이었다"고 덧붙이며 주변의 `편견`을 전했다.

    앞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같은 날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동그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했다.



    그간 여자 아나운서가 안경을 끼고 지상파 뉴스를 진행한 경우가 없어 "금기를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현주 아나운서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