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목 미래에셋대우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의 맥주 사업은 레귤러 맥주 시장 감소, 롯데칠성의 증설, 수제맥주 활성화 등으로 장기 여건이 좋지 않지만, 소주가 시장점유율 50% 이상으로 견고한 실적을 내고 있고 수입맥주 판매와 필라이트로 어려운 레귤러 맥주 시장을 돌파 중"이라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또, PBR(주가순자산비율)도 1.2배로 저점 수준이라고 백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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