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군산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군산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통상자원부가 군산시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6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되며 생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제도의 첫 적용 사례입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시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등 지역경제 위기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련 절차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지정여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시에는 피해 근로자와 협력업체 등에 대한 지원과 보완산업 육성 등을 포함한 패키지 형태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