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5.07

  • 20.28
  • 0.44%
코스닥

943.18

  • 6.63
  • 0.7%
1/4

군산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군산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통상자원부가 군산시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6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되며 생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제도의 첫 적용 사례입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시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등 지역경제 위기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련 절차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지정여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시에는 피해 근로자와 협력업체 등에 대한 지원과 보완산업 육성 등을 포함한 패키지 형태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