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No.1 뮤지션’ 보아, 일본 전국 투어 성황…열정적 라이브에 관객 매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 No.1 뮤지션’ 보아, 일본 전국 투어 성황…열정적 라이브에 관객 매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시아 No.1 뮤지션’ 보아(BoA)가 일본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ADVERTISEMENT


    보아 일본 전국 투어 ‘BoA THE LIVE 2018~Unchained~’(보아 더 라이브 2018~언체인드~)는 3월 15일 삿포로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5개 도시에서 7회에 걸쳐 펼쳐졌으며, ‘좋은 노래와 좋은 연주를 선사한다’는 콘셉트 아래 총 20곡의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2014년 진행된 ‘BoA LIVE TOUR 2014 ~WHO’S BACK?~’(보아 라이브 투어 2014~후즈 백?~) 이후 약 3년 반 만에 개최된 보아의 전국 투어로, 보아의 매력적인 보컬과 열정적인 라이브, 황홀한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최고의 공연을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도쿄 공연은 지난 3~4일 Zepp Tokyo(제프 도쿄)에서 열렸으며, 보아는 ‘VALENTI’(발렌티), ‘LISTEN TO MY HEART’(리슨 투 마이 하트) 등의 히트곡은 물론, 2월 발매된 일본 정규 9집 ‘私このままでいいのかな’(와타시 코노마마데 이이노카나/나 이대로 괜찮을까)의 수록곡, 최근 컬래버레이션 곡으로도 발표한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맨 인 더 미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아는 오는 6일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 공연에 참석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