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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사로 잡은 미나 운동량…'몸매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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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사로 잡은 미나 운동량…`몸매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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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의 운동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우한에서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운동했답니다. 다음 공연을 위해서 항상 쉬지 않고 열심히 준비. 지금은 상해에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다리를 들어 올리며 아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출연 미나는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식단 관리는 특별하게 안 한다. 대신 많이 움직인다. 발레, 폴 댄스 등을 한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미나는 "40대도 노력한다면 20대, 30대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사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오랜만에 #폴댄스 #연습 #운동스타그램 #몸매관리 #동영상 #가수 미나"란 해시태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상 속 미나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우아한 포즈를 지으며 시작했다. 그녀는 폴대만 의지한 채 여유롭게 움직였다. 미나는 맨 위로 올라가 한쪽 다리에만 무게를 싣고 유연한 동작을 이어갔다. 폴댄스로 다져진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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