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방자경 “북한 들락거린 연예인 중에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자경 “북한 들락거린 연예인 중에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학부모실천모임 대표가 작곡가 윤상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SNS에 올린 글이 이목을 끈다.
    방자경 대표는 극우 성향을 띈 인물로 태극기집회 등 각종 보수 집회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그의 SNS는 진보 성향의 정치인뿐만 아니라 종교계 인사까지 비난하는 글이 수두룩하다.
    그런데 얼마 전 북한에 방문했던 연예인에 대해 남긴 글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자경은 “북한 들락거린 연예인들 중 늦은 나이인데도 결혼을 안 하거나, 북한 들락거린 연예인들과 좌파인사들 중 이혼한 사람들, 북한 기쁨조 씨받이 공작에 말려 들어서 현지처 만들어 놓고 왔는지 파악할 필요 있겠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또 방자경은 앞서 탄기국이 주최하는 10차 태극기집회에 참가해 일부 불교계 인사를 비난했다.
    이날 방자경은 “김대중 정권이 조계사에 5000여명의 경찰을 투입해 물대포를 쏘고 포크레인으로 스님과 신도들까지 때려잡았을 때 현장에 있었다”며 “그때부터 조계종이 좌파승려들에 의하여 장악된 것 같다”고 발언했다.
    /사진 방자경 SNS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