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가상화폐 뉴스] 금융감독원에 '가상화폐 사기' 신고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뉴스] 금융감독원에 `가상화폐 사기` 신고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에 `가상화폐 사기` 신고가 급증한 반면, 불법 채권추심 신고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가 10만247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보다 신고 건수는 1만7천949건(15.2%) 감소했다.
    특히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는 유사수신 신고가 급증했다. 2016년 514건이던 유사수신 신고는 지난해 712건으로 198건(38.5%) 늘었다.
    금감원은 지난해 `가상화폐 열풍`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가상화폐 투자를 미끼로 한 유사수신 신고는 453건으로 전체의 63.6%를 차지했다.
    사례를 보면 `○○집`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한 한 업체는 비트코인을 모방한 가짜 가상화폐공개(ICO)로 100배 수익을 낼 수 있다면서 5천704명으로부터 191억원을 받아 챙겼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