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4∼16일 서울 소재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본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각 업체가 축산업체 등 중소 납품업체를 할인행사에 강제동원하고 판매촉진 비용을 강제로 부담하게 한 혐의를 포착하고서 관련 약정서를 집중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건에 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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