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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음색’ 길구봉구의 봉구, 솔로 소극장 공연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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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음색’ 길구봉구의 봉구, 솔로 소극장 공연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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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음색’의 소유자 길구봉구의 봉구가 소극장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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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구는 오는 4월 13일 오후 8시 폼텍 웍스홀에서 소극장 어쿠스틱 공연 `Pouring it out(포울링 잇 아웃)`을 개최한다.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수개월 째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원강자로 떠오른 길구봉구의 봉구는 “관객들과 생생하게 음악적 교감을 하기 위해 처음으로 솔로 공연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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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색깔을 모두 쏟아내고 관객들과 진중하게 음악적 소통을 할 예정이다. 그래서 공연 타이틀을 `Pouring it out(포울링 잇 아웃)`으로 정했다.

    봉구 소극장 어쿠스틱 공연 `Pouring it out(포울링 잇 아웃)’ 티켓은 14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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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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