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내일 날씨] 전국 맑고 포근한 '경칩'…큰 일교차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 날씨] 전국 맑고 포근한 `경칩`…큰 일교차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케이웨더 "낮 최고 서울 10℃·부산 8℃…전국 대기질 `좋음`"


    절기상 `경칩`인 6일(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내일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에서 7℃, 낮 최고기온은 2℃에서 14℃로 예상됐다.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도는 평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대기 흐름이 원활하고 국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이 많지 않아 전국이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이 최고 6m로 매우 높겠고, 서해상을 중심으로는 0.5~2.5m로 일겠다. 동해와 남해상은 7일(수)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이번 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7일 강원영동과 남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8일(목)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은 9일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겠다고 케이웨더는 밝혔다.

    내일 날씨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