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38명의 여야 의원들과 함께 자살예방 시민단체도 참여했습니다.
국회 자살예방포럼은 향후 10년 내 자살률을 절반으로 줄여 OECD 회원국 중위권 수준에 도달 한다는 목표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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