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종로~창덕궁 입구, 보행로길 생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로~창덕궁 입구, 보행로길 생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 종로에서 돈화문로를 거쳐 창덕궁 입구인 돈화문에 걸어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국역을 이용해 창덕궁에 갔습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은 종로구 낙원동·돈의동·익선동 일대 40만㎡의 도시재생 토대가 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창덕궁 앞은 시대 흐름에 맞춰 돈화문로(조선시대), 삼일대로(근대 전환기). 낙원∼익선(근현대), 서순라길(현대) 등 4개 특화 거리로 조성됩니다.


    조선시대 전국 도로망의 기점이었던 돈화문로는 ‘왕이 백성을 만나러 가는 길’에서 ‘시민이 함께 궁궐로 가는 길’로 변신하게 됩니다.

    근대전화 시기의 삼일대로는 3?1운동 기념 시민공간으로, 익선∼낙원 지역은 궁궐 밖으로 나온 `의·식·주·락(衣食酒樂)` 문화를 재창조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종묘 서편의 서순라길은 귀금속 공예 창작 거리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