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회원이사에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가, 공익이사에는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역임했던 김영과 씨가 선임됐습니다.
금융투자협회의 비상근부회장과 회원이사는 정회원의 대표이사 가운데 회원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하도록 돼 있으며 공익이사는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총회에서 선임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4인은 협회 비상근임원으로서, 임기는 오는 2020년 2월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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